5/19 ~ 5/25
*해당 프로젝트에 기여한 날만 작성했습니다.
주로 유리구슬 기믹을 만들고 테스트했습니다.
5/19
유리구슬 테스트를 하기 위해 세팅을 했습니다.
주로 위치 잡기 & 구상 & 기획 다듬기를 했습니다.

여기서 구는 유리구슬이고, 육면체는 구슬을 돌리는 버튼이 됩니다.
5/21
드디어 구슬을 돌리는 스크립트를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구상을 더 많이 하긴 했습니다.


SerializedDictionary는 유니티 에셋으로 inspector에서 딕셔너리를 key와 value를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더불어 key가 겹치면 알려주는 등 부가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한 이유는 key에는 위치를, value에는 구슬 오브젝트를 직접 넣어서 원하는 형태로 넣기 쉽게, 알아보기 좋게 하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또 key 리스트, value 리스트를 만들기에는 이미 serializedDictionary가 있으므로 생각자체를 안 했습니다.
Bead 경우 앞에 서술한 것과 같고, Goal는 해당 key(위치)에 있는 value(구슬)와 Bead(실제 위치)가 같은지 확인하여 성공 여부를 알려주는 데 사용됩니다.
RotatePos는 육면체의 버튼이 가지고 있는 위치들을 알려줍니다.
Key는 육면체 버튼, Value는 이 버튼을 누를 때 돌아가게 될 위치들인 셈입니다.
5/22
5/21에 이어서 구슬을 돌리는 스크립트를 작성했습니다.
솔직히 5/21은 '구슬을 돌리는'이 아니라 구슬 변수 스크립트 작성이긴 하다만....



먼저 마우스 클릭을 하면 레이를 쏩니다. (Input.GetMouseButtonDown 같은 경우 나중에 Input 시스템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테스트용)
이때 육면체 버튼이 맞는지를 확인하고 돌려줍니다.
돌릴 때는 rotatePos(육면체 버튼의 돌리기 가능한 위치)를 전부 돌아서 구슬이 있다면 그 구슬의 위치를 다음 위치로 이동시켜줍니다. (이때 bead에서의 내용도 갱신합니다.)
5/24
크게 한 일은 없고 처음에 유리구슬을 원하는 위치에 세팅하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구슬의 위치를 랜덤으로 할지, 손수 짜둘지 고민을 했는데

디코에서 투표한 결과 랜덤 말고 직접 짜라는 결과가 나왔기에 세팅하기로 했습니다.
별 내용 없이 bead 즉 모든 위치를 돌고 해당 위치에 속한 구슬들의 실제 위치를 그 위치로 변경하는 일 밖에 안 했습니다.
*5/20, 5/23, 5/25는 진행 사항이 없습니다.
일지
이전 일지 > https://neeeeding.tistory.com/30
네오위즈 - 개발 일지 (5) - 그물 배 5/12 ~ 5/18
5/12 ~ 5/18*해당 프로젝트에 기여한 날만 작성 했습니다. 해당 주에서는 그물 배와 물고기에 대해 제작하였고다른 기믹의 기획을 보충했습니다.그리고 오류와 싸웠습니다. *5/12 ~ 5/14더보기닫기5/13
neeeeding.tistory.com
다음 일지 > https://neeeeding.tistory.com/32
네오위즈 - 개발 일지 (7) - 유리 구슬(2) 5/26 ~ 6/1
5/26 ~ 6/1*해당 프로젝트에 기여한 날만 작성했습니다. 구슬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만들고 5/27 이전 구슬이 바로 이동되어서 위화감이 든지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MoveTowards를 이용했습니다.
neeeeding.tistory.com
'네오위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오위즈 - 개발 일지 (8) - 진행 무 6/2 ~ 6/29 (1) | 2025.07.09 |
|---|---|
| 네오위즈 - 개발 일지 (7) - 유리 구슬(2) 5/26 ~ 6/1 (1) | 2025.07.09 |
| 네오위즈 - 개발 일지 (5) - 그물 배 5/12 ~ 5/18 (1) | 2025.07.08 |
| 네오위즈 - 개발 일지 (4) - 물고기 4/28 ~ 5/11 (9) | 2025.07.08 |
| 네오위즈 - 개발 일지 (3) - 회의 4/21 ~ 4/27 (0) | 2025.07.08 |